
▲그룹 방탄소년단(사진=방탄소년단 트위터)
방탄소년단이 '엠카운트다운' 출연을 앞두고 사진을 공개했다.
방탄소년단은 12일 오후 공식 트위터에 "정국 군이 없는 단체사진. 그러나 슬퍼하지 마세요. 오늘 '엠카운트다운' 생방송에서는 황금막내 정국 군을 볼 수 있으니까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6시부터 방탄소년단의 최초 공개 컴백 무대 함께해요"라며 음악방송 시청을 독려했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무대에서 '불타오르네'와 '세이브 미(Save me)'를 최초로 공개할 계획이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방탄소년단을 비롯해 이하이, 트와이스, 세븐틴, 아이오아이, 러블리즈, 스테파니, NCT U, 김완선&Nok.A, 히스토리, 코코소리, MIXX, VAV가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