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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모델 주다하, 교통사고로 사망 ‘향년 31세’

▲레이싱모델 주다하(사진=주다하 SNS)
▲레이싱모델 주다하(사진=주다하 SNS)
레이싱모델 주다하(본명 김주희, 31세)가 교통사고로 숨졌다.

주다하는 15일 오전 8시 39분 께 ‘2016 아시아스피드페스티벌’ 결승전이 열리는 전남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으로 이동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직후 목포의 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을 거뒀다.

주다하가 탑승한 차량은 이날 마주오던 승합차와 추돌했다. 탑승자 6명 중 주다하를 제외한 5명이 현재 중·경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주다하는 2008년 레이싱모델로 데뷔해 활동을 펼쳐왔다. 모터스포츠 한국타이어 레이싱 모델 소속으로 2012년 제 7회 아시아 모델 시상식에서 최고 레이싱모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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