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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조영남 대신 22일까지 '라디오시대' DJ 맡는다

▲이상우 (사진 =MBC )
▲이상우 (사진 =MBC )

가수 이상우가 '대작 논란'에 휩싸인 조영남을 대신해 당분간 임시DJ로 계속 나선다.

이상우는 지난 17일부터 MBC '조영남, 최유라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이하 라디오시대)에서 조영남을 대신해 청취자들과 만나고 있다.

'라디오시대' 관계자는 18일 오후 이투데이 비즈엔터에 "이상우 씨가 오는 22일까지 임시DJ를 한다"고 밝혔다.

한편, 조영남은 지난 2009년부터 무명화가 A씨에 돈을 주고 그림을 그리게 한 뒤 전시,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대작 화가인 A씨가 1점당 10만 원 안팎의 대가를 받고서 조영남에게 그려준 그림이 수백만 원에 거래됐다는 의혹에 대해 수사할 방침이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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