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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이민호, 공익 판정-내년 입대 예정

▲이민호(사진=이민호 인스타그램)
▲이민호(사진=이민호 인스타그램)

이민호가 공익 판정을 받았고, 내년 입대한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민호 소속사 MYM엔터테인먼트 측은 19일 이투데이 비즈엔터에 "2006년 이민호가 교통사고를 당했고, 그 때 다친 상처로 인해 공익 판정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정확한 입대 시기는 아직 미정이며, 내년이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민호는 최근 신생기획사인 MYM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다.

MYM엔터테인먼트는 유포리아서울 이윤정 대표와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 장영훈 대표의 공동대표 체제로 설립된 회사다.

한편, 이민호는 6월 영화 '바운티 헌터스'의 중국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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