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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 감독ㆍ배우 "한국 사랑, 내한 희망"

▲'엑스맨:아포칼립스' 소피 터너(사진=이십세기폭스코리아)
▲'엑스맨:아포칼립스' 소피 터너(사진=이십세기폭스코리아)

영화 '엑스맨:아포칼립스'의 감독과 배우들이 한국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19일 오후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진행된 영화 '엑스맨:아포칼립스' 라이브 컨퍼런스에서 브라이언 싱어 감독, 진 그레이 역의 소피 터너, 퀵실버 역의 에반 피터스가 한국 방문을 희망했다.

이날 브라이언 싱어 감독은 "서울을 두 번 방문했는데, 한국을 사랑한다. 갈 때마다 늘 즐거웠다. 다시 서울에 빨리 가고 싶다"고 팬들에게 인사했다.

소피 터너는 "한 번도 한국에 간 적이 없는데 빨리 가서 보고 싶다. 여러분께서 영화를 즐기셨으면 좋겠다"며 밝게 웃었다.

에반 피터스는 "저도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는데 빨리 가고 싶다. 이 영화는 정말 재미있고 대서사시 같고 세상의 멸망을 보여주는데 즐기셨으면 한다"는 바람을 내비쳤다.

한편 '엑스맨:아포칼립스'는 고대 무덤에서 깨어난 최초의 돌연변이 아포칼립스가 인류를 멸망시키려고 하자, 엑스맨들이 다시 한번 뭉쳐 사상 최대의 전쟁에 나선다는 스토리로 오는 25일 개봉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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