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맨: 아포칼립스' 에반피터스 포스터(사진=이십세기폭스코리아)
영화 '엑스맨:아포칼립스' 배우 에반 피터스가 퀵 실버의 인기 비결을 설명했다.
에반 피터스는 19일 오후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진행된 영화 '엑스맨:아포칼립스' 라이브 컨퍼런스에서 관객들을 사로잡는 퀵 실버의 매력에 대해 알렸다.
에반 피터스는 '엑스맨' 내 인기 캐릭터인 퀵 실버에 대해 "우리는 누구나 '시간이 멈춘다면 무엇을 할까'를 항상 생각하는데 퀵실버가 그런 초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가 등장할 때는 음악과 화려한 CG가 더해져 재밌다. 극적인 영화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엑스맨: 아포칼립스' 에반피터스 (사진=이십세기폭스코리아)
에반 피터스는 또 "'엑스맨' 출연자들은 배우로도 멋지지만 개인적으로도 좋은 분들이다. 재미있고 같이 일하는게 좋았다. 이런 세트에 참여했다는게 색다른 경험이었고, 상상력이 넘치는 세계에 참여해 굉장히 재미있었다"고 촬영 소감을 말했다.
한편 '엑스맨:아포칼립스'는 고대 무덤에서 깨어난 최초의 돌연변이 아포칼립스가 인류를 멸망시키려고 하자, 엑스맨들이 다시 한번 뭉쳐 사상 최대의 전쟁에 나선다는 스토리로 오는 25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