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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스키스 측 “6월 초 ‘스케치북’ 녹화…기존 노래 선보인다”

▲그룹 젝스키스(사진=MBC)
▲그룹 젝스키스(사진=MBC)

그룹 젝스키스가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9일 이투데이 비즈엔터에 “젝스키스가 오는 6월 초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 참여한다. 기존 곡들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젝스키스는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재결합 소식을 알렸다. 당시 YG 측은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 직접 나서 영입한 만큼 젝스키스의 새로운 행보는 빠르게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으며, 이미 MBC ‘라디오스타’, SBS ‘판타스틱 듀오’ 등 다수 프로그램의 출연을 확정한 상태이다.

한편, 젝스키스는 지난 1997년 데뷔해 ‘학원별곡’, ‘폼생폼사’, ‘커플’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큰 인기를 얻었다. 최근 MBC ‘무한도전’을 통해 16년 만에 완전체로 모습을 드러내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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