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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섯’ 신혜선, 초근접 셀카 ‘브이’

'아이가 다섯' 신혜선이 앞머리를 뒤로 넘긴 채 자신의 미모를 자랑했다.

23일 오전 신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얼굴을 근거리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신혜선은 앞머리를 머리핀으로 고정한 채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고 있다.

▲'아이가 다섯' 신혜선(사진=신혜선 인스타그램)
▲'아이가 다섯' 신혜선(사진=신혜선 인스타그램)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성훈(김상민 역)과 신혜선(연태 역)의 호흡이 안방극장을 물들였다. 최근 방송된 '아이가 다섯'에서는 상민(성훈)이 연태(신혜선)가 사는 동네에 도둑이 들었다는 이유로 아무도 없는 그녀의 집에서 하룻밤을 묵게 되는 장면이 그려졌다. 특히 불안함을 느끼는 연태를 토닥이고 안심시키는 그의 기사도 정신은 시청자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22일 방송된 '아이가 다섯'은 30.0%(닐슨 코리아)의 높은 시청률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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