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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5’ 씨잼, 방송 후 근황 “겸손은 힘들어”

▲'쇼미더머니5 ' 래퍼 씨잼(사진=씨잼 인스타그램)
▲'쇼미더머니5 ' 래퍼 씨잼(사진=씨잼 인스타그램)

'쇼미더머니5' 2차 예선에 나선 씨잼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씨잼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겸손은 힘들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씨잼은 어두워진 밤에 옥상으로 보이는 곳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으로 '쇼미더머니5'를 통해 찾아온 많은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앞서 20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5'에서는 1차 예선을 통과한 참가자들이 '60초 미션'으로 2차 예선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쇼미더머니5' 참가자들은 씨잼의 참가에 긴장했다.

씨잼은 "내가 나온 것 때문에 스스로의 위치가 위협된다고 생각돼, 날 미워하는 건 여러분의 잘못이다. 나를 미워하지 말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원하는 건 돈이다. 즐기면서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을 거 같아 참가했다"고 덧붙였다.

씨잼은 자신이 공언한대로 화려한 랩 실력을 뽐내며 예선을 통과했다. 심사위원들은 한 목소리로 "너무 잘한다"며 극찬했다.

특히 더 콰이엇은 "씨잼한테는 '쇼미더머니'가 편한 거 같다. 그래서 우리는 씨잼한테 시련을 줄 거다. 다른 참가자들도 씨잼을 우상 보듯이 보면 노잼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쇼미더머니5'는 래퍼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단 한명의 우승자를 선정해 상금을 비롯해 음원 발매 혜택, 대형 힙합 콘서트 참여의 기회 부여, 폭스바겐 골프 차량을 지급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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