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소녀시대' 배우 왕대륙이 박신혜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사진=왕대륙 인스타그램)
영화 '나의 소녀시대'에 출연한 대만 배우 왕대륙(Ta Lu Wang)이 박신혜를 향한 팬심을 고백했다.
지난 23일 왕대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녀는 나의 첫사랑"이라며 배우 박신혜의 사진을 게재했다.
왕대륙은 국내 개봉한 영화 '나의 소녀시대'의 주인공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그는 특히 6월 5일~6일 이틀간 내한해 영화 '나의 소녀시대'와 함께 관객들과의 만남을 갖을 예정이다.
왕대륙이 첫사랑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영화 '나의 소녀시대'는 개봉 13일째인 24일 전국 누적관객수 20만 명을 돌파했다.
영화는 1994년 학창시절, 유덕화의 아내가 되는 것이 꿈인 평범한 소녀 린전신(송운화)과 학교를 주름잡는 소년 쉬타이위(왕대륙)의 첫사랑을 밀어주는 이야기를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