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사진=수지 인스타그램)
KBS2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의 여주인공 수지가 근황을 전했다.
수지는 지난 25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알바천국" 이라는 글과 함께 청남방에 청바지를 걸친 이른바 '청청'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 속 수지는 복근을 살짝 드러낸 채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해당 사진은 아르바이트 정보를 알려주는 한 업체의 광고 촬영 중 찍힌 것으로 지난 25일 유튜브를 통해 광고 영상이 선공개돼 눈길을 끈다.
수지는 7월 6일 첫 방송되는 '함부로 애틋하게'에 출연해 김우빈과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춘다. '함부로 애틋하게'는 어린 시절, 악연으로 헤어졌던 두 남녀가 '갑'인 톱스타와 '을'인 다큐 PD로 만나 그려내는 로맨스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