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우주소녀(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Mnet은 오는 6월 9일 리얼리티 프로그램 ‘우주 라이크 소녀’를 론칭, 우주소녀의 일상을 여과 없이 공개한다.
‘우주 라이크 소녀’는 열혈 팬 ‘김덕후’의 시선을 통해 그려진다. 언제 어디서나 우주소녀의 주위를 맴돌며 멤버들의 일상을 관찰해 팬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초 근접 촬영 기법으로 마치 눈앞에서 우주소녀를 직접 보는 듯한 생생함을 전할 예정이다. 아울러 12명의 멤버들의 숨겨진 개인기와 매력 등 다양한 모습을 담아낸다.
연출을 맡은 황성호 PD는 “‘우주 라이크 소녀’는 ‘덕후의 시점으로 바라본 아이돌의 모습은 과연 어떨까’라는 궁금증에서 출발했다. 팬들이 평소 궁금해 했던 우주소녀의 사적인 모습을 바로 옆에서 관찰하는 것처럼 리얼하고 자연스럽게 담아낼 예정이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첫 방송에 앞서 오는 6월 2일 100여 명의 팬들을 초청해 팬 간담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날 팬 간담회에서는 ‘우주 라이크 소녀’에 대한 궁금증을 풀 수 있는 질의응답 시간, 깜짝 이벤트 등을 통해 우주소녀와 팬들의 거리를 좁힐 전망이다.
한편, 우주소녀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위에화엔터테인먼트가 기획한 한중 합작 걸그룹으로, 지난 2월 ‘모모모(MoMoMo)’로 데뷔해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