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레드벨벳(사진=SM엔터테인먼트)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6일 이투데이 비즈엔터에 “레드벨벳이 컴백을 준비 중인 것은 맞다. 그러나 구체적인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오후 한 매체는 레드벨벳이 현재 곡 작업 중에 있으며 오는 7~8월 컴백이 유력하다고 보도했다. 특히 오는 6월 EXID와 CLC를 시작으로 스텔라, 스피카, 씨스타 등 많은 걸그룹들이 여름 컴백을 예고한 만큼, 레드벨벳이 이번 걸그룹 컴백 대란에 합류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레드벨벳은 지난 3월 ‘더 벨벳(The Velvet)’ 활동을 마무리한 뒤, 개인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