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피투게더3'(사진=KBS)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전국기준 5.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 4.7%보다 0.7P 상승한 수치이다. 이로써 ‘해피투게더3’는 2주 연속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며 동시간대 2위로 자리를 굳혔다.
이날 방송은 ‘1+1 특집’으로 꾸며져 AOA 설현-찬미, 박태준-이말년, 남창희 등이 출연했다. 특히 박태준은 스스로를 ‘관심 종자’라고 표현하고 여러 차례 성형 사실을 고백하는 등 솔직한 입담으로 웃음을 안겼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백년손님-자기야’는 7.7% 시청률로 다소 주춤하는 기색을 보였다. MBC ‘능력자들’은 2.3%로 고전을 면치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