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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자들' 유병재, 덕후 능력 빛낸 15년차 프로레슬링 능력자

▲'능력자들' 유병재(사진=MBC)
▲'능력자들' 유병재(사진=MBC)

유병재가 MBC '능력자들'에서 유쾌한 예능감을 뽐냈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능력자들'에는 방송인 유병재가 프로레슬링 덕후로 출연해 15년 경력의 프로레슬링 능력자로서 진성 덕후의 면모를 자랑했다.

그는 프로레슬링에 관련된 일화나 제스쳐, 다양한 기술을 선보이며 리얼 덕후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또 인형을 상대로 땀까지 흘리며 스펙터클한 레슬링 기술들을 재연해냈다.

덕력부터 예능감까지 꽉 잡은 유병재의 찰진 입담과 능력은 방송 내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유병재는 웃음기를 쫙 뺀 채 진지하게 능력 검증에 임하는 모습과 프로레슬링을 향한 애정으로 43표의 높은 점수를 받았다. 유병재의 등장에 웃음을 터트렸던 출연진들은 그가 보여주는 열정에 "섹시하다"며 감탄할 정도.

한편, 다양한 소재와 정보, 볼거리를 제공하는 '능력자들'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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