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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나' 에릭남 "아버지와 캐리커처, 20년 만의 새 추억"

▲'아버지와 나' 에릭남(사진=권영탕 기자)
▲'아버지와 나' 에릭남(사진=권영탕 기자)

'아버지와 나' 에릭남이 아버지와 캐리커처를 찍은 에피소드를 전했다.

에릭남은 27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 블룸홀에서 진행된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아버지와 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아버지 남범진 씨와 체코 여행을 한 소감을 밝혔다.

에릭남은 "하루종일 아버지와 프라하를 돌아다녔다. 다리를 건너는데 그림 그려주는 분들이 많았다. 어릴 때 가끔 초상화나 캐리커처를 했던 기억이 있었다. 한 20년 만에 다시 한 것 같다. 오랜만에 좋은 추억을 남기자는 마음으로 했다"고 아버지와 캐리커처를 하게 된 이유를 알렸다.

이어 그는 "아버지가 '배 안보이게 날씬하게 해달라'고 하면서 신경을 쓰셨다. 다 그려진 그림을 보고 난 웃었는데 아버지는 만족하셨다"고 덧붙였다.

'아버지와 나'는 연예인 아들과 평범한 아버지의 이야기를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남희석, 추성훈, 김정훈, 윤박, 에릭남, 로이킴, 바비 총 7명의 출연자가 출연한다. 2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아들은 아버지와 함께 보내는 낯선 시간들을 통해 평범한 부자 관계를 가감 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오는 6월 2일 밤 11시 첫 방송 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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