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송유빈(사진=뮤직웍스)
송유빈은 오는 30일 신곡 ‘뼛속까지 너야’를 발표하고 가요계에 컴백한다. 특히 이 곡은 최근 음원차트를 휩쓸고 잇는 백아연의 ‘쏘쏘’ 작곡가 김원과 소유&정기고 ‘썸’ 작사가 민연재가 의기투합해 만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피쳐링에는 실력파 그룹 비투비 민혁이 언더그라운드에서 활동 당시 사용하던 허타라는 이름으로 참여해 듣는 재미를 더한다.
한편, 27일 정오에는 온라인 음원사이트와 뮤직웍스 공식 SNS, 마이틴 공식 팬카페 등을 통해 송유빈의 모습이 담긴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송유빈은 티저 공개에 이어 28일 코엑스 라이브 플라자에서 버스킹 공연을 펼친다. 이날 공연에서는 신곡 ‘뼛속까지 너야’가 최초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