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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뭐길래’ 이혜원 “안정환, 화장실까지 쫓아와 번호 묻고 그랬다”

▲'엄마가 뭐길래' 이혜원(사진=TV조선)
▲'엄마가 뭐길래' 이혜원(사진=TV조선)

'엄마가 뭐길래' 이혜원이 안정환과 첫 만남을 떠올렸다.

이혜원은 지난 26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 안정환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광고 촬영을 통해 첫 만남을 갖게 됐다고 전했다.

이혜원은 과거 사진을 살펴보며 "모델과 모델로 만났다. 사진을 보니까 남편이 꽤 많이 좋아하고 있네요"라고 설명했다.

이어 안정환은 "이혜원을 만났을 때 내 인기는 절정이었다. 숙소에 학생들이 200~300명씩 줄을 서 있었고 그것 때문에 아파트에서 쫓겨나고 그랬다"고 밝혔다.

또 "그때는 세상이 다 내 것같은 정신나간 생각을 했었다"며 "원래 그런 성격이 아닌데 너무 마음에 들었다"고 이혜원을 만난 순간을 기억했다.

이에 이혜원은 "안정환이 화장실까지 쫓아와 이름도 묻고 번호도 묻고 그랬다. 지금은 서로 의지하며 산다"고 말하며 웃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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