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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나’ 바비, 제작발표회 사진 직접 공개

▲‘아버지와 나’ 바비(사진=바비 인스타그램)
▲‘아버지와 나’ 바비(사진=바비 인스타그램)

'아버지와 나' 바비가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사진을 직접 공개했다.

27일 바비(본명 김지원)은 이날 오전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열린 tvN 예능 '아버지와 나' 제작발표회에 김정훈, 에릭남, 로이킴, 박희연 PD와 함께 참석했다.

이후 바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버지와 나' 제작발표회에서 포착된 본인 사진 3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바비는 아버지와 찍은 사진을 들고 있는가하면, 마이크를 들고 질문에 대답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아버지와 나'는 연예인 아들과 평범한 아버지의 이야기를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남희석, 추성훈, 김정훈, 윤박, 에릭남, 로이킴, 바비 총 7명의 출연자가 출연한다. 2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아들은 아버지와 함께 보내는 낯선 시간들을 통해 평범한 부자 관계를 가감 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아버지와 나'는 6월 2일 밤 11시부터 첫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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