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문희가 딸이 가정폭력을 당한다는 사실을 알고 눈물을 흘렸다.
28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 6회에서 문정아(나문희 분)는 딸 순영(염혜란 분)이 가정폭력에 시달리는 사실을 알았다.
이날 이영원(박원숙 분)은 순영이 남편에게 맞아 몸에 골병이 든 것을 알고 이를 문정아에게 알렸다.
문정아는 순영의 온 몸에 든 멍 사진을 보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신혼 초에 남편이 무섭다고 하는 걸, 남자는 원래 다 그런 거라고, 참으라고 했다”며 눈물을 흘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