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 '무한도전')
'무한도전' 정준하와 가스파드의 릴레이툰 3회가 공개됐다.
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2016년 여름 공포 특집 귀곡성과 릴레이 툰 다섯 번째 이야기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릴레이툰 3회를 그리는 정준하와 가스파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준하는 에이스다운 그림실력을 뽐냈고, 생각보다 더 뛰어난 그의 솜씨에 가스파드는 "좋아요. 이거예요 형님"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가스파드의 칭찬에 정준하는 더욱 힘을 내 다양한 아이디어를 뽐냈고, 정준하의 그림을 지켜본 가스파드는 정준하를 "행님 진짜 잘한다"라며 진심으로 칭찬했다. 가스파드 역시 멋진 그림솜씨를 뽐냈고, 두 사람은 멋지게 3회를 완성해냈다.
멤버들은 정준하의 그림실력에 진심으로 감탄했다. 정준하는 "너무 잘 그렸다", "대단하다"는 멤버들의 칭찬에 우쭐했고, 갑자기 1인 더빙을 시작했다. 점차 시끄러워지는 정준하의 더빙에 유재석은 "죄송한데 웹툰 읽어주는 남자냐"라며 참다못해 분노를 표현해 웃음을 줬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웹툰 3회에서는 '무도 애니멀스'로 변신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고, 이들은 예능 알파고로부터 '무한도전'을 탈환하려고 노력했다. 웹툰 속에서는 볼락 등 다양한 동물로 변신한 '무한도전'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져 시선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