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굿와이프’ 이원근, 전도연과 미묘한 신경전 ‘긴장감 팽팽’

▲이원근(사진=tvN '굿와이프' 방송화면)
▲이원근(사진=tvN '굿와이프' 방송화면)
배우 이원근이 드라마 ‘굿와이프’를 통해 변호사로 변신했다.

이원근은 지난 8일 첫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굿와이프(극본 한상운, 연출 이정효)’에서 MJ로펌 신입 변호사 이준호 역으로 출연해 정규직 자리를 두고 김혜경(전도연 분)과 신경전을 벌였다.

훈훈하고 말끔한 변호사의 모습으로 첫 등장한 이준호는 김혜경을 향해 살갑게 인사했다. 그러면서 “김혜경 변호사님 잘 안다. 뉴스에서 봤다”라고 말해 남편의 스캔들로 원치 않는 유명세를 얻게 된 김혜경의 신경을 자극했다.

극 후반 이준호는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대화중인 서중원(윤계상 분)과 김혜경 두 사람을 보고는 씁쓸한 표정을 지으며 다가갔다. 그는 김혜경에게 “일하는 것, 이기는 것이 너무 좋다. 재판을 넘겨받을 줄 알고 밤새 검토했는데 아쉽다. 대신 꼭 이겨달라”며 일에 대한 야심을 드러냈다.

한편, tvN ‘굿와이프’는 9일 오후 8시 30분 2회가 방송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