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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화만사성’ 김소연, 서이숙에 독설 “당신 쇼, 안 통해”

(사진=MBC '가화만사성')
(사진=MBC '가화만사성')
‘가화만사성’ 김소연이 서이숙에게 독설을 남겼다.

9일 방송된 MBC ‘가화만사성’(극본 조은정, 연출 이동윤 강인)에서는 봉해령(김소연 분)이 위기에 처한 장경옥(서이숙 분)에게 “나는 당신의 며느리가 아니다”라고 선을 긋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경옥은 후원회 회장들로부터 자서전이 짓밟히는 수모를 당했다. 장경옥의 이미지 메이킹에 깜빡 속아 넘어간 것. 그러나 장경옥은 “무식하게 방송 보고 지지한 건 당신들이다. 어디서 행패냐”라고 뻔뻔하게 굴었다.

택시를 타고 이동 중이던 봉해령은 이 모습을 목격하고 망설였다. 결국 그는 차에서 내려 장경옥의 집으로 향했고 후원회 회장들을 말려 집으로 돌려보냈다.

장경옥은 봉해령에게 “네가 다시 돌아올 줄 알았다”며 후안무치 행동을 보였다. 그러나 봉해령은 “그동안 날 괴롭힌 것과 차원이 달라서 놀랐다”면서 “이제 여사님 무서워하지도 미워하지 않기로 했다. 이런 일 생기면 도와주겠다. 서진이 할머니니까”라고 차갑게 말했다.

봉해령은 또한 “내가 무슨 얘기를 하는 거냐면 앞으로 당신 쇼가 나에게 통하지 않을 것이란 말이다”고 독설을 남기고 자리를 떴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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