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미녀공심이' 민아, 남궁민 위한 치킨 선물 "이해해줄거죠?"

(사진=SBS ‘미녀 공심이')
(사진=SBS ‘미녀 공심이')

'미녀공심이' 민아가 남궁민을 위해 치킨을 선물했다.

9일 방송된 SBS '미녀공심이' 17회에서는 석준수(온주완 분)의 회사에서 첫 출근을 마친 공심(민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공심은 준수와 있을 때 단태(남궁민 분)를 모른 척 했던 것에 미안함을 느꼈고, 퇴근 후 치킨을 사들고 단태의 방을 찾았다. 공심은 "아까는 그렇게 가서 미안하다"면서 "근데 사회생활이란 게 그런거잖아요. 이해해줄거죠?"라고 물었다. 이에 단태는 "이해한다"고 답했다.

단태는 공심에게 첫 출근에 대해 물었고, 공심은 "분위기도 너무 좋고 사람들도 너무 좋다. 다들 친절하시다."라며 기뻐했다. 공심은 "이런 기분 처음이다"라며 좋아했고, 단태는 "잘됐다"고 축하를 전했다. 이어 공심은 준수와 함께 있었던 얘기를 전하며 자신이 입사한 디자인 회사와 준수의 회사가 합쳤다고 말했다.

이어 공심은 "석 상무님이랑은 상관이 없대요. 혹시나 해서 알아봤는데 전혀 아니래요"라며 회사와 석 상무가 전혀 관련이 없다고 말했다. 이에 미묘한 표정을 지은 단태는 "알겠어요, 공심씨. 내일 출근해야 되잖아요. 내려가서 쉬어요"라며 공심을 보냈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