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안우연(사진=제이에스픽쳐스 공식 페이스북)
'아이가 다섯'의 배우 안우연의 촬영 대기 중 모습이 포착됐다.
안우연의 소속사 제이에스픽쳐스는 10일 공식 SNS를 통해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의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우연이 촬영을 앞두고 대기하는 모습이 담겼다. 안우연은 대본을 읽던 중 카메라를 향해 무심하게 손가락으로 브이자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고뇌에 빠진 듯한 포즈로 재치 넘치는 설정 사진을 만들어내며 촬영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 속 안우연은 장난기 많고 흥 넘치는 모습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또한 드라마에서 보여준 진중하고 참한 '진지청년'의 이미지에서 벗어난 귀엽고 유쾌한 반전매력을 펼쳤다.
반면 촬영을 앞두고 이내 대본에 몰두해 역할을 준비하는 모습은 극중 태민과 똑닮은 모범청년의 면모까지 엿볼 수 있어 안우연의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안우연이 출연하는 KBS2 주말극 '아이가 다섯'은 매주 토, 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