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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엘비스 정체는 스윗소로우 인호진…먼로 2R 진출

(사진=MBC '복면가왕')
(사진=MBC '복면가왕')

'복면가왕' 엘비스의 정체는 그룹 스윗소로우의 인호진이었다. 호소력 짙은 노래실력은 선보인 섹시한 먼로가 2라운드에 진출했따.

10일 방송된 MBC '일밤 - 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1라운드 대결로 '섹시한 먼로'와 '엘비스'가 격돌했다.

이날 먼로와 엘비스는 박선주·김범수의 '남과 여'를 열창했다. 두 사람은 시원한 가창력을 뽐내며 달콤한 하모니를 선보였다.

김구라는 엘비스에 "R&B 그룹 중에서도 서브 보컬일 거라 생각한다. 음색이 굉장히 뛰어나서 메인 보컬을 받쳐주는 역일 것 같다"고 평했다.

투표 결과, 섹시한 먼로가 58표를 획득하며 엘비스를 꺾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엘비스의 정체는 그룹 스윗소로우의 인호진이었다. 그는 "콘서트에서도 혼자 솔로로 노래를 해본 적이 없다. 솔로 무대라 모든 것이 낯설고 두렵더라. 당당하게 진심을 표현하는 가수가 되고 싶다"고 출연 소감을 말했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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