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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런거야’ 김해숙ㆍ정해인, 남다른 모자 호흡 ‘훈훈’

▲'그래 그런거야' 정해인 김해숙(사진=삼화네트웍스)
▲'그래 그런거야' 정해인 김해숙(사진=삼화네트웍스)

'그래 그런거야' 김해숙과 정해인이 모자지간 백 허그로 감동을 선사했다.

배우 김해숙, 정해인은 SBS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거야'에서 한혜경과 유세준 역을 맡아 모자지간을 연기하고 있다.

10일 오후 8시 45분부터 방송된 '그래 그런거야' 44회에서 이 둘은 각별한 모자지간의 애정을 드러내며 안방을 훈훈하게 했다. 특히 해당 장면 속 김해숙은 예상치 못한 정해인의 진심에 감동받은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공개된 포옹 장면은 지난달 28일 경기도 일산에 위치한 '그래 그런거야'세트장에서 진행된 것으로 정해인은 연기 대선배인 김해숙의 이야기를 귀담아 들으며 모자지간의 호흡을 자랑했다는 후문이다.

이와 관련 '그래 그런거야' 제작사 삼화 네트웍스 측은 "김해숙과 정해인은 현장에서 실제 엄마와 아들처럼 끈끈한 호흡을 쌓고 있다"며 "두 사람에게 많은 응원과 지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해숙, 정해인의 열연과 함께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SBS 드라마 '그래 그런거야'는 매주 토,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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