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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공심이' 남궁민♥민아, 연애 결국 발각되다

(사진=SBS '미녀 공심이')
(사진=SBS '미녀 공심이')

'미녀 공심이' 민아와 남궁민의 연애가 발각됐다.

10일 방송된 SBS '미녀 공심이'에서는 안단태(남궁민 분)와 공심(민아 분)이 교제 사실을 공심의 아버지 공혁(우현)에게 들켰다.

이날 공심과 안단태는 손을 잡고 밤거리를 걸으며 달콤한 데이트를 했다. 안단태는 공심의 본인을 왜 좋아하냐는 질문에 "난 공심이 같이 귀여운 스타일이 좋다"라고 말했다.

이어 안단태는 공심에게 "난 왜 좋아하는데요"라며 능글맞게 물었다. 그때 공심의 아버지 공혁이 자전거를 타며 오고 있었고, 이를 발견한 공심은 단태를 세차게 밀었다.

공혁이 지나가자 두 사람은 다시 손을 잡았으나, 또 다시 등장한 공혁에 공심은 단태를 다시 한번 밀쳤다. 하지만 공혁은 "이미 다 봤다"고 말했다. 결국 두 사람의 연애는 발각됐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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