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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섯' 성훈 신혜선 이별앓이에 시청률 30%대 재돌파

(사진=KBS2 '아이가 다섯')
(사진=KBS2 '아이가 다섯')

'아이가 다섯'이 30%대 시청률을 재돌파하며 인기 상승세를 이어갔다.

1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전국 기준 30.6%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25.6%에 비해 5% 포인트 대폭 상승한 수치이자, 이날 전체 드라마들 중 1위의 성적이다.

이날 '아이가 다섯'은 안재욱(이상태 역)과 소유진(안미정 역)의 아이들이 새로운 환경에 불만을 가지며 갈등하게 되고, 성훈(김상민 역), 신혜선(이연태 역) 커플에 이어 임수향(장진주 역), 안우연(김태민 역) 커플도 이별 위기에 빠져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한편 '아이가 다섯'은 매주 토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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