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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성, FNC 소속 미녀배우…강민혁과 열애설로 시선집중

▲정혜성(사진=FNC엔터테인먼트)
▲정혜성(사진=FNC엔터테인먼트)

배우 정혜성이 씨엔블루 강민혁과의 열애설로 세간의 관심을 받고 있다.

MBC 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로 데뷔한 정혜성은 tvN ‘감자별 2013QR3’, SBS ‘기분 좋은 날’, MBC ‘오만과 편견’, KBS2 ‘블러드’, MBC ‘딱 너 같은 딸’에 연이어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펼쳐 보였다.

이어 KBS 2TV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 톱스타 강이진 역으로 출연해 톡톡 튀는 엉뚱한 매력을 선보였다. 또, SBS 수목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에 재벌 3세 검사인 남여경 역을 맡아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었다. 정혜성은 박보검의 차기작으로 화제를 모은 KBS2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명은 공주 역으로 캐스팅돼 오는 8월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11일 오전 강민혁과 정혜성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비즈엔터에 “강민혁과 정혜성이 같은 회사 소속이고, 동갑내기라 친해진 것 같다. 하지만 친한 동료 사이일 뿐 그 이상은 아니다“며 열애설을 빠르게 부인했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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