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혜성(사진=FNC엔터테인먼트)
배우 정혜성이 씨엔블루 강민혁과의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정혜성은 과거 2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마지막 연애를 한지 3, 4년 정도 됐다. 바쁘게 일만 하다 보니 연애할 시간이 없었다"며 "이상형은 쌍꺼풀이 없고, 나만 사랑해주는 사람"이라고 밝혔다.
또 다른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상형의 질문에 당시 정혜성은 "마른 남자가 좋다. 그런데 어깨는 넓었으면 좋겠다. 얼굴과 키는 상관 없다"고 답했다.
11일 오전 강민혁과 정혜성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비즈엔터에 "강민혁과 정혜성이 같은 회사 소속이고, 동갑내기라 친해진 것 같다. 하지만 친한 동료 사이일 뿐 그 이상은 아니다"며 열애설을 빠르게 부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