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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애, '해피투게더' 출연 이후 SNS 패쇄…왜?

▲(출처=서신애 인스타그램 캡처)
▲(출처=서신애 인스타그램 캡처)

서신애가 '해피투게더' 출연 이후 악플에 시달리다 결국 SNS를 패쇄했다.

서신애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쉽게 나를 욕한다"라는 문구가 써진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인생 참 쉽지가 않다. 모두가 나를 좋아해 줄 수는 없다. 나를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상처받지 말자. 수백 번 되뇌어봐도 아무리 다짐을 해봐도 정말 이해가 안 간다"는 글을 덧붙였다.

서신애는 "당신들이 싫어했던 행동을 나에게 해서는 안됐었다. 그게 서로에 대한 예의인 것이고 지켜야 될 선이었다. 그리고 그 선을 당신들이 넘었다"라는 글로 심정을 드러냈다.

서신애는 지난 6월 3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했다. 당시 서신애는 함께 출연했던 아이돌 가수가 아닌 다른 가수를 좋아한다고 발언했고, 이후 해당 아이돌의 일부 과격 팬들에게 악플 공격을 받았다.

때문에 서신애의 SNS 폐쇄 배경으로 "악플 공격 때문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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