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SBS 예능 지각변동 예고, '신의목소리' 시즌1 종영·파일럿 줄줄이 대기

▲(출처=SBS '신의목소리')
▲(출처=SBS '신의목소리')

SBS가 예능 프로그램 쇄신을 위해 지각변동을 예고했다.

11일 SBS 측은 비즈엔터에 "'신의목소리' 시즌1이 종영된다"며 "'동상이몽'에 이어 '신의목소리'가 종영되면서 이들 프로그램 자리를 채울 새 프로그램들이 대거 등장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상속자', '꽃놀이패', '디스코 - 셀프디스코믹클럽', '다시 쓰는 육아일기!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운 우리 새끼'), '신의 직장' 등 파일럿 프로그램 들이 그 빈자리를 채우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의목소리' 시즌1 종영과 함께 불거진 '오 마이 베이비'(이하 '오마베'), '스타킹' 폐지설에 대해선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SBS 파일럿 프로그램이 어떤 성적을 거둘지, 정규 편성의 기회를 잡을 프로그램은 무엇일지 주목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