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은지원 인스타그램)
젝스키스 리더 은지원이 짓궂은 모습을 선보였다.
은지원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폭염 주의, 진심 더워. 불쾌지수 100. 알로하"라면서 "한 주의 시작, 오늘도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은지원은 줄무늬 셔츠에 핑크색 모자를 착용하고 다양한 포즈를 취해 보이고 있다. 손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한다.
한편 젝스키스는 9월 10~11일 사흘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콘서트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