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효영, 김기범(출처=류효영 김기범 인스타그램)

▲류효영, 김기범(출처=류효영 김기범 인스타그램)
파이브돌스 출신 류효영과 열애설에 휩싸인 김기범에 대한 관심이 높다.
지난 2004년 방송된 KBS2 드라마 ‘4월의 키스’에서 아역으로 데뷔한 김기범은 이듬해 고아라와 호흡을 맞춘 KBS2 드라마 ‘반올림’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김기범은 2005년 슈퍼주니어 멤버로 합류했다. 데뷔곡인 ‘트윈스’에서 노래 실력을 뽐낸 김기범은 ‘차근차근’, ‘U’, ‘돈돈’, ‘쏘리쏘리’ 등의 활동에 참여했지만, 2009년 본인의 희망에 따라 가수가 아닌 배우로 활동하게 됐다.
SBS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에서 박팽년 역으로 출연한 김기범은 ‘아이러브 이태리’, 영화 ‘주문진’ 등에 출연했다. SM엔터테인먼트와 지난해 8월 전속계약이 만료된 후 한국보다는 중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한편 한 매체는 김기범과 류효영이 중국에서 방영될 웹드라마 ‘온에어 스캔들’(가제)을 통해 인연을 맺어 최근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