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김기범·류효영, 알고보니 한솥밥 식구

▲김기범, 류효영(출처=SM엔터테인먼트, 비즈엔터)
▲김기범, 류효영(출처=SM엔터테인먼트, 비즈엔터)

김기범과 류효영이 팀 탈퇴 및 소속사 이적 후 같은 곳에 몸담고 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김기범과 류효영의 소속사 관계자는 11일 비즈엔터에 "개인 활동을 시작한 두 사람의 일을 함께 보고 있다"며 "조만간 정식 법인이 설립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류효영은 파이브돌스 멤버 출신이다. 지난해 3월 팀 해체 이후 8월께 전 소속사를 떠날 뜻을 밝히며 개인 활동을 시작했다.

김기범 역시 2005년 슈퍼주니어로 데뷔했지만, 2009년 팀에서 탈퇴하면서 배우로 전향했다. 그는 지난해 8월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되면서 소속사와 결별했다.

개인 활동을 시작했던 두 사람은 개인적인 친분으로 지금의 소속사를 만나게 됐다.

이 관계자는 "법인 설립 후 추가적으로 배우들을 영입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두 사람에 대한 지원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