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해진(사진 = 마운틴 무브먼트 엔터테인먼트 )
'박해진 폰'이 중국에서 출시된다.
중화권 관계자는 25일 비즈엔터에 "중국 스마트폰 업체를 통해 박해진 휴대폰이 오는 하반기 론칭한다"고 밝혔다.
일명 '박해진 폰'은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모델로 한 전략 휴대폰을 선보이며 엄청난 경제적 이익을 거둔 기업의 작품이다. 박해진 역시 국내를 비롯 중화권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만큼, 큰 호응을 이끌어낼 전망이다.
한편 박해진은 현재 데뷔 10주년 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아시아 팬투어를 진행 중이다. 중국 베이징에 이어 대만에서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친 박해진은 오는 31일 태국에서 개최되는 팬미팅을 끝으로 마무리한다. 곧이어 내년 상반기 JTBC 드라마 '맨투맨' 준비에 몰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