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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진 '정약용' 정조役 캐스팅? "확정 無…검토 중"

▲류진(출처=팬 스타즈컴퍼니)
▲류진(출처=팬 스타즈컴퍼니)

류진이 '정약용' 출연설에 신중한 입장을 내비쳤다.

26일 류진 소속사 팬스타즈컴퍼니 관계자는 비즈엔터에 "KBS1 대하드라마 '다산 정약용'(이하 '정약용')에 "정조 역할을 제안을 받은 것은 맞지만 검토 중인 사안"이라면서 말을 아꼈다.

'정약용'은 정약용의 애민 사상을 다룬 작품. 실학자 정약용이 아닌 조선이란 나라 전체를 갈아엎고 자신의 손으로 새로운 나라를 만들려고 했던 거대한 스케일의 개혁가를 그릴 것으로 알려졌다.

정조는 정약용과 함께 새로운 조선을 꿈꾸지만, 당쟁과 개혁에 대한 생각 차이로 갈등을 겪게 되는 인물로 그려질 예정이다.

류진의 '정약용' 캐스팅이 확정되면 2006년 종영한 SBS '서동요' 이후 11년 만에 사극에 출연이다. 류진과 호흡을 맞출 정약용 역할로는 연정훈이 물망에 올랐다.

한편 '정약용'은 2017년 1월 첫 방송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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