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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비정규직 특수요원’ 합류…강예원X한채아와 호흡

(출처=935엔터테인먼트)
(출처=935엔터테인먼트)

남궁민이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에 합류한다.

스톰픽쳐스코리아는 26일 남궁민이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비정규직 특수요원'은 보이스피싱으로 사라진 국가안보국 예산을 찾기 위한 국가안보국 비정규직 내근직 요원과 지능범죄수사대 형사의 소동을 그린 코미디물.

영화에서 남궁민은 보이스피싱의 중간 보스로 출연한다. 훈훈한 외모만큼이나 누구에게나 친절한 매너를 지닌 반면 조직운영에 있어서는 빈틈없고 냉철한 면을 지닌 미스터리한 인물 민석을 연기한다.

앞서 이 작품에는 강예원과 한채아가 출연을 확정했다. '아빠를 빌려드립니다'의 김덕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영화는 8월 크랭크인한다.

한편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 악역 남규만으로 분해 냉철한 카리스마를 선보였던 남궁민은 드라마 ‘미녀 공심이’에서는 전작의 모습이 떠올려 지지 않을 정도로 엉뚱 발랄하지만 진지한 모습을 지닌 안단태로 180도 연기변신에 성공했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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