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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정유미, ‘부산행’ 부부케미 어떤가요

마동석-정유미 커플의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영화 부산행 마동석과 정유미의 깜찍한 케미스트리를 엿볼 수 있는 사진이 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를 통해 26일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마동석과 정유미는 각각 엄지를 치켜든 포즈와 턱밑에 브이를 한 포즈를 취하며 깜찍한 케미를 선보이고 있다.

마동석은 '부산행'에서 사랑하는 아내 성경(정유미)을 위해 필사적으로 고군분투 하는 남편 상화를 연기했다. 임신한 만삭의 아내 성경과 부산으로 가는 열차에 탑승한 상화는 열차 안이 아수라장이 된 이후 아내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뜨거운 사투를 벌인다.

한편, 부산행은 개봉 5일 만에 500만명을 돌파하며 개봉 첫 주 최대 관객을 동원했다.

이에 마동석은 "'부산행'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 기쁘다. 연상호 감독님, 공유,정유미를 비롯한 배우님들과 스태프 모두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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