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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 데뷔 21년 만에 첫 공식 팬미팅 ‘꿀파티’ 개최

▲YB '꿀파티' 공식 포스터(사진=디컴퍼니)
▲YB '꿀파티' 공식 포스터(사진=디컴퍼니)
록밴드 YB가 데뷔 21년 만에 첫 공식 팬미팅을 개최한다.

YB는 오는 8월 21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롤링홀에서 팬미팅과 공연이 결합된 ‘꿀파티’를 개최한다. 지난 5월 YB의 소속사 디컴퍼니와 롤링홀이 MOU를 체결한 이후 처음 진행하는 프로젝트인 만큼 남다른 각오로 준비 중이라는 후문이다.

이번 ‘꿀파티’에서는 평소 듣기 힘들었던 YB의 노래들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YB는 팬들에게 신청곡을 미리 받아 세트리스트에 포함시킬 예정이다. 아울러 윤도현의 아이디어에 따라 팬들이 그린 그림들을 전시하는 공간도 마련된다.

소속사 관계자는 “YB 멤버들 모두 각별한 애정을 쏟으며 ‘꿀파티’를 준비하고 있다”면서 “멤버들이 각자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며 양질의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끊임없이 논의를 거듭하고 있는 중”이라고 귀띔했다.

꿀파티는 앞서 YB 공식 팬카페를 통해 선예매를 진행했다. 이어 오는 27일 오후 2시 인터파크 티켓과 멜론 티켓을 통해 일반 예매가 시작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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