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JYJ(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2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6 김재중 김준수 멤버쉽 위크(MEMBERSHIP WEEK)’ 개최 소식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토크쇼, 드레스 룸, 클럽, 미공개 사진 및 영상 등 팬들이 직접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꾸며질 예정이다.
그러나 박유천과 관련된 콘텐츠는 만나볼 수 없다. 현재 성매매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 상황을 고려한 결정으로 보인다. 씨제스는 “비록 수사로 인해 ‘2016 멤버쉽 위크’에서는 함께 할 수 없지만, 팬 여러분에게 안겨드린 걱정과 보내주신 응원에 대해 책임감을 갖고 이번 일을 마무리하고자 한다”면서 “검찰 수사 결과에서 무혐의 입증을 확신하고 있으며 최종으로 수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믿고 기다려 주시길 팬 여러분께 깊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2016 김재중 김준수 멤버쉽 위크’는 오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몰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