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스터' 조보아(사진=조보아 인스타그램)
'몬스터' 조보아가 '무민' 인형을 안고 잠을 청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배우 조보아는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오"라며 침대에 누운 자신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조보아는 일본 후지TV에서 방영돼 인기를 끈 만화 캐릭터 '무민' 인형을 안고 눈을 감고 있다.
조보아는 50부작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에서 도도그룹 미래전략사업부 총괄실장 도신영 역을 맡아, 극중 강기탄(강지환)을 짝사랑하는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지난 25일 방송된 '몬스터' 35회에서는 오수연(성유리)와 식사하는 강기탄을 목격하고 "나랑도 지금 당장 회의하자. 회의하고 밥 먹자"라고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하는 등 당돌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조보아, 강지환, 성유리, 박기웅, 정보석, 수현 등의 화려한 캐스팅과 함께 극이 전개될수록 관심을 모으고 있는 MBC '몬스터'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