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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킹’ 미인킹 선발대회, 2016 미스코리아 총출동

▲26일 방송된 '스타킹'에서 미인킹 선발대회가 열렸다.(사진=sbs)
▲26일 방송된 '스타킹'에서 미인킹 선발대회가 열렸다.(사진=sbs)

SBS '스타킹'에서 미인킹 선발대회가 열렸다.

26일 밤 방송된 SBS '스타킹'에서는 미인킹 선발대회로 꾸며져 미스코리아 진 김진솔을 비롯해 다양한 미인대회에서 수상한 미녀들이 출연했다.

첫 번째로는 '눈빛퀸 선발대회'에서 진을 차지한 박소리가 소개됐다. 박소리는 뇌쇄적인 눈빛과 함께 남다른 힘으로 팔씨름 능력까지 선보여 관심을 받았다.

두 번째 미인으로는 '미스 섹시백'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이소담이 등장했다. 그는 허리 25인치에 골반 36.5인치의 신체 크기로 몸매를 뽐냈다.

특히 그는 싼티 댄스를 선보이는가 하면 건설회사에 재직 중인 사실을 밝혀 반전매력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세 번째 미인으로 2016 미스코리아 진 김진솔이 소개됐다.

그는 "스타킹 출연이 미스코리아 출연 후 첫 방송이다"라며 "당선되고 나서 악플이라는 것을 처음으로 경험했다. 미스코리아는 '성형 코리아'라는 인식을 없애기 위해 나왔다"고 밝혔다.

김진솔은 이어 함께 당선된 2016 미스코리아 동기들을 소개했고 진-선-미 수상자 총 7명이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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