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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네기’ 정일우 vs 안재현, 박소담 놓고 ‘사랑의 라이벌’된다

(사진=‘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제공)
(사진=‘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제공)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정일우, 안재현, 박소담은 어떤 관계로 얽힐까.

tvN 금토 심야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극본 민지은·원영실, 연출 권혁찬·이민우, 이하 신네기) 제작진은 27일 정일우-안재현과 박소담의 첫 만남이 담긴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죽 재킷을 차려입은 강지운(정일우 분)이 분홍색 여자 가방을 들고 있다. 곧이어 똑같은 가방을 가슴에 꼭 껴안은 여자가 감동받은 표정을 짓고 있는데, 은하원(박소담 분)이 그를 의아한 눈빛으로 쳐다보고 있어 궁금증을 더한다.

강현민(안재현 분)과 은하원의 첫 만남도 심상치 않다. 은하원은 바닥에 철퍼덕 주저앉은 남자에게 강한 경고를 남기고 있고 강현민은 그런 은하원을 흥미롭다는 듯 지켜본다.

제작진은 “하늘그룹 재벌 3세이자 사촌형제인 강지운과 강현민은 서로 다른 성장과정 속에서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두 사람은 이후 각기 다른 방식으로 은하원과 관계를 진전시켜 나가며 시청자들을 ‘심쿵’하게 만들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한편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는 통제불능 꽃미남 재벌 형제들(강지운-현민-서우)과 그들의 인간 만들기 미션을 받고 ‘하늘집’에 입성한 신데렐라 은하원의 동거 로맨스를 담긴 작품이다. 오는 8월 12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 방영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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