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몬스터' 성유리, 검사된 후 정보석 압박...11.3% 자체최고시청률

▲'몬스터'(MBC)
▲'몬스터'(MBC)

'몬스터'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는 11.3%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5일 방송보다 0.6%P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2위 성적이다.

이날 '몬스터'에서는 검사로 변신한 오수연(성유리 분)과 납치됐다가 강기탄(강지환 분)의 도움으로 탈출에 성공한 오수연 검사가 신청한 마지막 증인 옥채령(이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별 검사 자격으로 피고인 변일재를 심문하게 된 오수연은 변일재의 서울시장 선거법 위반 혐의를 밝혀내기 위해 조참 후보에게 돈을 건네며 불법 거래한 사실을 지적했지만, 변일재는 계속해서 혐의를 부인했다. 게다가 조참 후보 역시 이미 변일재에게 협박을 받은 상태로 증인으로 출석해 위증을 하면서 오수연 검사를 곤경에 빠트렸다.

'몬스터'는 변일재와 도도그룹에 처절한 복수를 하기 위해 자신의 신분을 철저히 숨긴 채 복수의 칼을 갈고 있는 강기탄의 파란만장 인생이 담긴 드라마로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닥터스'는 20% 시청률 돌파의 벽을 넘지 못한 18.7%를 기록하는데 그쳤고 KBS2 '뷰티풀 마인드'는 3.9%에 머물렀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