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선우선 SNS)
선우선은 27일 SNS에 “나 돌잔치 때 국어책을 집었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기 선우선은 돌잔치 상을 앞에 둔 채 호기심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큰 눈과 통통한 볼살이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선우선은 “인생 뭐 있냐”는 재밌는 해시태그를 더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선우선은 지난 26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5년 지기 절친 최강희와 함께 출연했다. 두 사람 모두 평소 ‘4차원’이라고 불리는 만큼 “감정이 딱딱하지 않다”, “최강희의 생각을 갖고 싶다” 등 독특한 표현을 사용했고, 이에 이영자는 “못 알아듣겠다. 너희 별로 돌아가라”고 응수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선우선은 지난 2003년 영화 ‘조폭마누라2’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내조의 여왕’,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영화 ‘달콤살벌한 연인’, ‘전우치’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현재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