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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어라 미풍아' 오지은, 연민정 이은 희대의 악녀 노린다

▲'불어라미풍아' 오지은(사진=가족액터스)
▲'불어라미풍아' 오지은(사진=가족액터스)
배우 오지은이 1년 7개월 만에 MBC 새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로 복귀한다.

27일 소속사 가족액터스 측은 "배우 오지은이 MBC 새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극본 김사경, 연출 윤재문)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의 후속으로 방송될 '불어라 미풍아'는 왈가닥 탈북녀 미풍(임지연 분)과 서울 촌놈 인권변호사 장고(손호준 분)가 1000억 원대 유산 상속 등을 둘러싼 갈등을 극복해가며 진정한 사랑과 소중한 가족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오지은은 여주인공 미풍의 라이벌이자 희대의 악녀 신애 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평소 청순한 이미지로 큰 사랑 받아온 오지은이 이번 작품을 통해 생애 첫 악역 연기에 도전했다. 이에 2014년 방영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연민정(이유리 분)의 계보를 잇는 명품 악역으로 활약할 지 관심을 모은다.

한편 '불어라 미풍아'는 8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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