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JTBC '걸스피릿')
'걸스피릿'이 높은 화제성에도 불구하고 1%대의 시청률에 머물렀다.
2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2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걸스피릿' 전국 일일 시청률은 1.069%(유료 플랫폼, 이하 동일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앞서 방송된 첫회 시청률이 기록한 1.386%보다 0.317%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걸스피릿'은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걸그룹 보컬 12명이 꿈의 무대를 꾸민다는 콘셉트로 경합을 펼치는 방송이다. 걸그룹 멤버들의 애환과 땀, 노력을 전달하면서 높은 관심과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 화제성 조사 회사 굿데이터코퍼레이션 집계에 따르면 '걸스피릿' 첫 방송 이후 지상파·비지상파 방송프로그램 통합순위에서 13.5%의 점유율로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이는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tvN 월화드라마 '싸우자귀신아'보다 높은 수치다.
하지만 높은 화제성에도 불구, 시청률은 주춤하는 모양세다.
한편 '걸스피릿'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5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