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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륙작전’ 이정재, KBS 연이은 출연 이유?

▲이정재(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이정재(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영화 '인천상륙작전' 이정재가 KBS뉴스에 출연한다.

'인천상륙작전'에서 첩보부대 대위 장학수 역을 맡은 배우 이정재는 오늘(27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KBS1 ‘뉴스라인’에 출연, 영화에 대한 이야기와 뒷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정재는 지난 26일 밤에는 KBS1 정전 63주년 특집 다큐 '인천상륙작전의 숨겨진 이야기, 첩보전'에서 내레이션을 맡아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해당 방송에서 이정재는 인천상륙작전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X-RAY’ 작전과 숨은 영웅들의 첩보활동을 실제 인물들의 생생한 증언과 함께 재구성해 당시의 긴박한 상황을 전달했다.

한편 앞서 이 영화를 홍보하기 위해 내한한 할리우드 배우 리암 니슨의 경우 KBS '뉴스 9' 출연을 논의했지만 불발된 바 있다.

‘뉴스라인’ ‘인천상륙작전의 숨겨진 이야기, 첩보전’ ‘뉴스9’ 이들의 공통점은 KBS 프로그램이라는 것.

‘인천상륙작전’이 KBS에서 주요 홍보를 이어나가는 것은 이 영화에 KBS한국방송이 일부 투자했기 때문이다. 서로간이 윈윈 전략인 셈이다.

'인천상륙작전'은 전쟁의 역사를 바꾼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걸었던 숨겨진 영웅들의 이야기를 그린 전쟁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로 오늘 개봉했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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